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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외계소년님...by 일상적인 at 12/17 가끔 이렇게 살짝 왔다 .. by nirvana at 12/17 yo man~ by 일상적인 at 12/11 푸하하~~^^ 좋~았.. by 정소영 at 11/29 네, 좋은 노래입니다. .. by 일상적인 at 09/21 최고의 노래 '-' by 장돌뱅이 at 09/19 므라즈도 잭존슨도 좋아.. by 장돌뱅이 at 09/19 좋은 영화입니다. by 일상적인 at 09/04 올모스트페이머스 저도 .. by 폴 at 09/03 으... 너무 좋군요 by 폴 at 09/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by 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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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2008)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감독 : 마크 허만 출연 : 아사 버터필드, 잭 매툰 오브라이언 포스터 봐. 보고싶어 지는 영화랄까. '왜 저 아이들이 저리 앉아 있는겨?' 하고 호기심이 발동하게 만든다. 나찌시절의 영화는 얼마만큼 나와야 '이 정도면 됐군' 하고 마무리 지을수 있을까? 그들의 만행의 끝은 어디이며, 무엇이 진실인 것일까. 철창 밖의 아이는 장군쯤 되는 아빠를 두었고 안쪽의 잠옷을 입은 아이는 유대인의 피를 가지고 있다. '뭐뭐 이기 때문에 그럴수 밖에 없어' 라고 말하는 운명 그리고 때 묻지 않는 아이들의 시선이 슬픈 영화이다. 조금은 기대한 영화라서 그럴까? '아름다운 인생' 과 '쉰들러 리스트' 그리고 '쥐' 등의 영화(책)들이 생각나 비교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sad movi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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