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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2008)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감독 : 마크 허만
출연 : 아사 버터필드, 잭 매툰 오브라이언

포스터 봐. 보고싶어 지는 영화랄까. '왜 저 아이들이 저리 앉아 있는겨?' 하고 호기심이 발동하게 만든다. 나찌시절의 영화는 얼마만큼 나와야 '이 정도면 됐군' 하고 마무리 지을수 있을까? 그들의 만행의 끝은 어디이며, 무엇이 진실인 것일까. 철창 밖의 아이는 장군쯤 되는 아빠를 두었고 안쪽의 잠옷을 입은 아이는 유대인의 피를 가지고 있다. '뭐뭐 이기 때문에 그럴수 밖에 없어' 라고 말하는 운명 그리고 때 묻지 않는 아이들의 시선이 슬픈 영화이다. 조금은 기대한 영화라서 그럴까? '아름다운 인생' 과 '쉰들러 리스트' 그리고 '쥐' 등의 영화(책)들이 생각나 비교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sad movie.

B-

















by 일상적인 | 2009/06/04 00:20 | let me fill my life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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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at 2009/06/20 18:42

제목 :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2008) - 그 아이..
마크 헤르만의 홀로코스트 영화 이 (어울리지도 않게) 조용히 홈비디오로 출시됐다. 이 부당한 처사에 대한 분노는 잠시 뒤로 미뤄두어도 좋을 듯 하다.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영화들 중에서 그래도 관객에게 인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 것이 다행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사실 큰 극장에서 보면 더 멋지겠지만, 철조망을 사이에 둔 두 소년의 우정 이야기가 눈이 시리도록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애써 피할 수는 없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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