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THE POSTECH


































이 길도 좋다. 옆으로 좁게 블럭이 깔려 있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가기 위한 흔적들이 쌓여, 가로수 사이 길이 생겼다. 점심을 먹기 위해 항상 지나고, 이번주는 그쪽에 매일 일이 있어 한번 더 걸어 다녀온다. 이 맛에 일한다.





덧글

  • nirvana 2011/04/21 19:43 # 삭제 답글

    온종일이라도 앉아 있을 수 있겠군요.^^
  • 일상적인 2011/04/22 00:12 #

    오셔서 앉아계심, 음료수 사 드림. ㅋㄷ
  • 27호 아가씨 2011/05/12 10:47 # 답글

    여기가 어딘가요~? 서울은 아닐 것 같고..
    한국에 가면 꼭 가보고 싶은~~ 서울 토박이인데도 불구하고..여기서 살아보니 서울은 아무리 나무가 많아도 공기가 체감 될 정도로 "맑다"라고 할 수 있는 곳은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사진으로 느껴지는 건 참 공기가 맑을 것 같은데 맞나요?

    저도 가서 앉아 있음 음료수 사 주시나요?(개인적으론 돗자리 깔고 누워있는 걸 선호합..니다만..)
  • 일상적인 2011/05/12 11:20 #

    누구든 예외 없음. 오시면 음료수 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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